제노스, 이종골 이식재 ‘OSTEON Xeno’ 중...
[메디컬투데이=조성우 기자] 종합의료기기 전문기업 제노스는 이종골 이식재 ‘OSTEON Xeno’가 5월 30일,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(NMPA)으로부터 의료기기 허가를 획득했다고 밝혔다.
그동안 제노스는 합성골 및 차폐막 제품의 중국 의료기기 인허가를 순차적으로 확보해 왔으며, 이번 OSTEON Xeno의 추가 허가로 ▲합성골(OSTEON II, OSTEON 3, OSTEON 3 Collagen), ▲이종골(OSTEON Xeno), ▲흡수성 차폐막(Collagen Membrane)까지, 자사 제품만으로도 완전한 GBR 솔루션 제공이 가능한 라인업을 구축하게 됐다.
OSTEON Xeno는 소의 해면골을 기반으로 제조된 고순도 이종골 이식재로, 이물 반응을 유발할 수 있는 유기물 성분을 효과적으로 제거한 것이 특징이다. 특히, 인체 뼈와 유사한 이상적인 미세 다공성 구조를 갖추고 있어 탁월한 골전도성과 안정적인 골 재생을 기대할 수 있다.
제노스는 골이식재 분야의 오랜 연구개발 경험을 바탕으로, 생체재료 기술 고도화와 제품 혁신을 지속해오고 있으며, 국내외 파트너사와의 협업을 통해 글로벌 유통망 확대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.
2025-06-20